서해의 기억, 동해의 기억

하늘 No.167 [Poem] 5760
서해의 기억, 동해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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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東海)의 기억

하늘은 푸르고 땅은 누르다
그리고 빛은 희다.

https://heisme.skymoon.info/article/PhotoEssay/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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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西海)의 기억

하늘은 넓고 땅도 넓다.
그리고 사람도 넓다.

https://heisme.skymoon.info/article/PhotoEssay/166
서해의 기억,동해의 기억 Photo-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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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kyMoon.info/a/Poem/167  

한 번을 걸으면 남은 걸음은 하나가 줄겠지. 한 번을 웃으면 남은 웃음은 하나가 줄겠지. 언젠가 내가 마지막 걸음을 거둘 때 입가에 웃음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 [하늘-삶의 편린을 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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