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의 기억, 동해의 기억

하늘 No.167 [Poem] 4439
서해의 기억, 동해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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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東海)의 기억

하늘은 푸르고 땅은 누르다
그리고 빛은 희다.

https://heisme.skymoon.info/article/PhotoEssay/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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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西海)의 기억

하늘은 넓고 땅도 넓다.
그리고 사람도 넓다.

https://heisme.skymoon.info/article/PhotoEssay/166
서해의 기억,동해의 기억 Photo-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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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kyMoon.info/a/Poem/167  

常有慾 以觀其花, 常無慾 以觀其根 (욕심에 빠지면 꽃잎만 보이고 욕심을 비우니 뿌리가 보인다) [하늘,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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