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과 별

하늘 No.72 [Poem.Et] 5623
해과 별


생명을 전하던
하나의 따뜻한 빛은
모든 별들의 빛을 가립니다.

하나의 빛만 비치는
밝은 시간이 흐른 후

눈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의 시간이 되어서야
세상 모든 별들의
빛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https://SkyMoon.info/a/Poem/72  

지금은 헤어집시다. 우리들의 만남보다 오히려 더 긴 헤어짐을 겪을지라도 지금은 헤어집시다 [하늘-긴 헤어짐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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