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No.69 [Calligraphy] 4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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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레타케 지그 캄비오 극세필
밀크 미색 A4/80g

https://SkyMoon.info/a/Poem/69  

설령 헤어짐의 아픔을 나눌 시간이 우리에게 모자라더라도 다시는 찾을 수 없는 긴긴 헤어짐이 된다 하더라도 이제는 이제는 우리 헤어집시다 [하늘-긴 헤어짐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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