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하늘 No.66 [Essay] 4589
후회 없는 삶은 없다.

후회하기 위해 사는
삶도 없다

우리가 무언가를 하고 있을 때
이미 이것에 대한 후회의 크기를
짐작하고 있을 때가 많다.

https://SkyMoon.info/a/Poem/66  

좁고 굽이진 소로(小路)를 지나 왔습니다. 지난 걸음을 회상하면 굽이마다 기쁨과 회한의 발자욱들이 길에 남겨져 있습니다 [하늘-그곳에 서서]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