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의 끝에서 (At the end of the road) 3

하늘 No.404 [Poem] 4258
* 길의 끝에서 3

따스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의 길이 끝나는 곳

새겨지지 않은 발자국과
기억되지 않은 시간들이
그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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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 the end of the road

The place where the road with warm sunshine and cool wind ends,
Unengraved footprints and unremembered times are there.

* 길의 끝에서 3
= https://skymoon.info/a/PhotoEssay/550
길의 끝에서 (At the end of the road) 3 Photo-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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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세상에 남길 수 있고 가져 갈 수 있는 것은 가슴에 담겨 있는 그 기억들뿐이었습니다. 어쩌면 삶의 이유가 내가 그것을 원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늘-삶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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