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II

하늘 No.370 [Poem] 4005
길 II

이곳의 길은
아름답다.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때마다
행복감과
아쉬움들이 교차되었다.

길 II (하우스텐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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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II Photo-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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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가벼운 흥분(興奮)도 희롱(戱弄)이나 속셈 없는 노래의 감동(感動)도 내게는 없다 [하늘-나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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