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하늘 No.224 [Poem] 4347
다른 사람에게

그랬었나요?

안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
모른다 해도 그만인 일인거죠.

모두가 다른 곳을 보고 있다 해도
한편으로는
모두가 같은 입장일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Photo-Image

https://SkyMoon.info/a/Poem/224  

그는 알 수 없는 흐름을 타고 모를 곳을 향해 흘러간다. 그리고 멀리 바라볼 수 있는 눈에게 지나간 흔적을 보여 주었다. 나는 그의 곁을 걸으며 많은 질문을 던진다. 그는 아무렇지 않은 선 하나 무심히 그려줄 뿐이었다 [하늘-바다, 곁을 걷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