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2. 노을 中에서

하늘 No.217 [Poem] 3710
part2. 노을 中에서




그토록
치열하게
붉게만
타들어가는
침묵의 언어...




.그.래.차.라.리.말.없.이.바.라.보.는.것.이.낫.겠.다.
part2.노을 中에서 Photo-Image

https://SkyMoon.info/a/Poem/217  

별이 지고 해가 뜨는 시간(時間) 나는 잠들지 못하고 있는데 세상은 깨어나고 있다. [하늘-제목 없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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