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거리 (무심함)

하늘 No.205 [Poem.Et] 3578
새벽의 거리엔
지나가는 자동차가 있습니다.

드물게도 스치는 사람이 있고
의미 없이 지나는 바람이 있습니다

https://SkyMoon.info/a/Poem/205  

서랍 속에 뒹구는 도장 찍힌 엽서 한 장이 가슴에 저려 오는 날 [하늘-비가 와서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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