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거리 (무심함)

하늘 No.205 [Poem.Et] 4206
새벽의 거리엔
지나가는 자동차가 있습니다.

드물게도 스치는 사람이 있고
의미 없이 지나는 바람이 있습니다

https://SkyMoon.info/a/Poem/205  

삶의 행복들 역시 몇 줄의 문구나 어떤 명료한 정의로 형식 지워질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안다 [하늘-빈티지(Vintage), 어느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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