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길

하늘 No.189 [Poem] 3501
지름길

지름길이
정말 지름길이었으면
그냥 길이라 불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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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cut

If the shortcut was really a shortcut,
it would have been called just a road.


https://skymoon.info/a/PhotoEssay/519
지름길 Photo-Image

https://SkyMoon.info/a/Poem/189  

내가 소리 없는 음악을 들으며 보이지 않는 풍경을 바라 보고 있을 때, 생각 없는 사색에 빠져서 다가 올 시간을 회상하다가 있지 않을 누군가를 그리워한다 [하늘-선(禪)]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