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y] Surrender (Young Heart)

항복 (Surrender)
 
내 속은 낯설고 황량하기만 합니다.
뜨거웠던 가슴은 차갑게 식어 갑니다.
그대가 선택을 주저하고 있는 걸 압니다.
하지만 갑자기 깨닫게 됩니다.
언제나 갑자기 알게 됩니다.

Strange this wilderness inside
The heart drifts from hot to cold
You think it can't make up its mind
But suddenly it's always known
Suddenly it's always known

*-
내가 북극의 오로라에 닿는 날이 되어야
모든 걸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한번씩 나는 너무 심하게 싸우려고만 합니다.
(사실) 내가 원하는 건 고요한 밤 속, 그대의 품 안에 감싸여지는 것입니다.
(싸워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그냥 항복하려 합니다.

And if I could reach the Northern Lights
Maybe then I'd understand it all
Sometimes I try so hard to fight
When all I want to do is fall
Into the night
Into your arms, surrender
-*

런던의 지하철이 늦어집니다.
내 폰 속의 사진을 바라봅니다.
그대가 그립지 않다고 했지만 거짓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대를 보내 주어야 한다고 나에게 이야기합니다.
그대를 보내 주어야 한다고 나에게 이야기합니다.

Delays on the district line
Looking at pictures on my phone
And I said I didn't miss you but I lied, mm
Told myself I let you go
Told myself I let you go

*--*
*--*

번역 : 하늘

https://youtu.be/bwNzGT-UX7c
https://youtu.be/QBbvkJUMfUI
[Birdy] Surrender (Young Heart) Photo-Image
[Birdy] Surrender (Young Heart) Photo-Image

https://SkyMoon.info/a/Poem/183  

만남의 횟수만큼 헤어짐의 숫자들이 있습니다. 덜 한 것도 없고 더 한 것도 없습니다. 세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하늘-만남과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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