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본다는 것

하늘 No.165 [Poem] 5851
바라본다는 것


비 오는 날 비를 보고
바람 부는 날 바람을 본다.

세상엔 볼 수 없는 것이 없고
보이는 것도 없다.
바라본다는 것 Photo-Image

https://SkyMoon.info/a/Poem/165  

너에겐 자유가 있어. 끝없는 망망대해에서 어디로든 갈 수 있는 자유. 캄캄한 어둠 속에서 무엇이든 볼 수 있는 자유 [하늘-자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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