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본다는 것

하늘 No.165 [Poem] 5,965
바라본다는 것


비 오는 날 비를 보고
바람 부는 날 바람을 본다.

세상엔 볼 수 없는 것이 없고
보이는 것도 없다.
바라본다는 것 Photo-Image

https://SkyMoon.info/a/Poem/165  

사람과 이야기하고 가슴 따뜻한 기쁨을 나눈다면... 술과 색과 오락에 빠져 지낸다면... 그래서 이 거친 바람들에 돌아설 수 있다면 그대의 바람을 이룬 것인지요? [하늘-바람 거친 이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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