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새벽

하늘 No.14 [Poem.Et] 7040
주말의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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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새벽은
치열한 삶에서
살아 돌아온
사람들의 축배의 시간
 
지친 어깨를 기대더라도
패배한 사람이 없는 시간 ...
 
스스로에게
승전보를 보내고
서로에게
축하 해야 할 시간

https://SkyMoon.info/a/Poem/14  

삶의 고통들이 한순간의 푸념이나 제정신을 가다듬지 못한 취중의 몇 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안다 [하늘-빈티지(Vintage), 어느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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