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과 별

하늘 No.72 [Poem.Et] 4416
해과 별


생명을 전하던
하나의 따뜻한 빛은
모든 별들의 빛을 가립니다.

하나의 빛만 비치는
밝은 시간이 흐른 후

눈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의 시간이 되어서야
세상 모든 별들의
빛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https://SkyMoon.info/a/Poem/72  

삶에서 소중한 것들은 모두 무료였다. 찬찬히 보니, 그것들은 사람이 만든 돈으로 지불할 필요가 없는 것이었다. 거래의 조건은 간단했다. 물질은 물질로, 비물질은 비물질로... [하늘-삶은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