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갓길

하늘 No.56 [Poem.Et] 4489
귀갓길
-------
시간이 지날수록
그대가
가슴에 남습니다.

마음이 쓰이고
눈길은 가지만,

집으로 가는 길 위...
차창 밖 스치는 안개 가득한 길을 바라보며
마음을 잡습니다.

이 풍경들이
그냥 지나가기를 기다립니다.

도착할때까지
가만히 있습니다

https://SkyMoon.info/a/Poem/56  

내가 사랑하는 나의 애인(愛人)아. 너를 사랑함으로 너를 사랑함으로 정녕 나에게 기쁨이 있단다 [하늘-너를 사랑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