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거리 (무심함)

하늘 No.205 [Poem.Et] 4203
새벽의 거리엔
지나가는 자동차가 있습니다.

드물게도 스치는 사람이 있고
의미 없이 지나는 바람이 있습니다

https://SkyMoon.info/a/Poem/205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내 서늘한 가슴에 있네 [박인환-세월이 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