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내게 묻습니다.

하늘 No.199 [Poem.Et] 4112
돈은 내게 묻습니다.
돈만 있으면 행복하리라던게 사실인지

비싼 렌즈는
네가 싼 렌즈라서 담지 못했던 무언가가
지금 사진에는 담겨 있는지 보여 달라 합니다.

빈궁은 좋은 변명을 주지만
부유는 그 변명을 뺏어갑니다

https://SkyMoon.info/a/Poem/199  

시간이 느려진 것도 아니고 풍경이 느리게 움직이는 것도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내가 느리게 걷고 있을 뿐입니다 [하늘-빌프랑쉐의 골목길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