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No.69 [Calligraphy] 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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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레타케 지그 캄비오 극세필
밀크 미색 A4/80g

https://SkyMoon.info/a/Poem/69  

소리를 모아 두었다고 저절로 음악이 되지 않듯 흩어진 삶의 순간들은 스스로 삶이 되지 못한다 [하늘-그것이 그러하기에]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