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하늘 No.66 [Essay] 6,007
후회 없는 삶은 없다.

후회하기 위해 사는
삶도 없다

우리가 무언가를 하고 있을 때
이미 이것에 대한 후회의 크기를
짐작하고 있을 때가 많다.

https://SkyMoon.info/a/Poem/66  

아름다운 단어로만 꾸민 글은 예쁘게 치장한 화장과 같다. 보기는 좋겠지만 그것뿐이다. 화장 아래 민낯을 세상이 보지 못하게 가릴 뿐 변하는 것은 없다 [하늘-그려진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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