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인사

하늘 No.46 [Essay] 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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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 한 해를 돌아보며
문득 떠오른 생각이었습니다.

일상이란 건
흔히 있는 주변의 일이지만
어쩌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조각일 것 같다는 생각...

삶의 모든 순간이 소중하겠지만
행복의 순간이야말로 축복일 것입니다.

그대
다가오는 시간의 겹 속에서
삶의 행복들이 켜켜이 쌓이기를 기원합니다.

https://SkyMoon.info/a/Poem/46  

햇살이 설핏 비치고 바람이 잠시 쉬는 시간이면 그들은 살포시 나에게 내려앉는다 [하늘-눈의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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