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상 위의 천사] 하늘 그리고...

하늘 No.35 [Poem] 5812
[내 책상 위의 천사] 하늘 그리고.Photo-Image
저 하늘에
떠 있는
수 많은
별들을
동경(憧憬)한
소년(少年)이
있었다.

이 세상(世上)이
갑갑해 질 때마다
가물거리는
별 들을 보며
어떻게 하면
저 곳에
갈 수 있을까
하고 궁리하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지구(地球)도
하나의
"예쁜 별" 이란 걸
알았다.

https://SkyMoon.info/a/Poem/35  

나는 어디서 왔을까... 내가 해외에 있을 때 외국인으로부터 가끔씩 듣는 질문이 있다. "Where are you from?" 그저 입버릇처럼 대답한다. "I'm from Korea" [하늘-사람들 5 (사람들 속에서 사람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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