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화단에서 바람을 보다

하늘 No.169 [Poem] 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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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화단에서 바람을 보다


땅 속에 있던
씨앗들은

햇살이 비치면
싹을 틔우고

비가 오면
잎새가 나고

바라보노라면
꽃이 피어납니다.

그리고
바람이 불면
다시 씨앗이 맺힙니다.

https://skymoon.info/a/PhotoEssay/232

https://SkyMoon.info/a/Poem/169  

세상은 왜 그리도 고귀하고 비참한 것인가? 세상이 의미를 받았기에 의미를 가지게 된 것이다. 그 의미는 내가 보낸 것이며 내가 받을 것이다 [하늘-선(禪) 3 - 의미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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