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않은 길

하늘 No.362 [Poem] 3420
가지 않은 길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은 없다.

그런 것이 있다 해도
길이라 불리워지지 않을 것이다.

시간을 겹쳐 보면
길 위에서
혼자인 사람은 없다.
...
Road that no one has taken.

There is no road that no one has taken.
Even if there was such a thing, it will not be called road.
If the time overlaps, no one is alone on the road.


가지 않은 길
https://SkyMoon.info/a/PhotoEssay/127
가지 않은 길 Photo-Image

https://SkyMoon.info/a/Poem/362  

내가 부자인 것은 소유한 것이 많기 때문이 아니라, 원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J.브라서튼]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