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거리 (무심함)

하늘 No.205 [Poem.Et] 4205
새벽의 거리엔
지나가는 자동차가 있습니다.

드물게도 스치는 사람이 있고
의미 없이 지나는 바람이 있습니다

https://SkyMoon.info/a/Poem/205  

나를 가르치는 건 언제나 시간..... 끄덕이며 끄덕이며 겨울 바다에 섰었네 [김남조-겨울 바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