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본다는 것

하늘 No.165 [Poem] 4526
바라본다는 것


비 오는 날 비를 보고
바람 부는 날 바람을 본다.

세상엔 볼 수 없는 것이 없고
보이는 것도 없다.
바라본다는 것 Photo-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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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클어진 인정의 꽃밭에서 너와 나의 애틋한 연분도 한 방울 연련한 진홍빛 양귀비꽃인지도 모른다 [유치환-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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