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時間) II

하늘 No.273 [Poem] 4551
언젠가
내가 멈춰 있고 싶었을 때
시간은 흘러만 갔다.

그리고 그 훨씬 이전에는
나는 흘러가고 싶었는데
시간은 멈추어만 있었다.


나는 빛 속에서 시간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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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時間) II Photo-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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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헤어짐의 아픔을 나눌 시간이 우리에게 모자라더라도 다시는 찾을 수 없는 긴긴 헤어짐이 된다 하더라도 이제는 이제는 우리 헤어집시다 [하늘-긴 헤어짐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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