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하늘 No.224 [Poem] 4343
다른 사람에게

그랬었나요?

안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
모른다 해도 그만인 일인거죠.

모두가 다른 곳을 보고 있다 해도
한편으로는
모두가 같은 입장일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Photo-Image

https://SkyMoon.info/a/Poem/224  

나는 아무것도 모른 채 태어납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며 자랍니다. 아는 것이 없으니 있는 세상을 보고 그대로 배웁니다 [하늘-세상을 보는 마음]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