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바다를 가다

하늘 No.223 [Poem] 4847
어느 날 바다를 가다

어느 날
바다를 갔다.

이야기 하지 않기로 한 바람과
카메라와 필름 세 통,
잊혀지기 포기한 마음 하나 들고...

그 곳에 갔다.
...
One day, I went to the sea.

With a wish that should not be said,
one camera, three cans of film,
and a heart that has given up on being forgotten...

I wen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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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바다를 가다 Photo-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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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정호승-수선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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