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않은 길

하늘 No.362 [Poem] 4003
가지 않은 길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은 없다.

그런 것이 있다 해도
길이라 불리워지지 않을 것이다.

시간을 겹쳐 보면
길 위에서
혼자인 사람은 없다.
...
Road that no one has taken.

There is no road that no one has taken.
Even if there was such a thing, it will not be called road.
If the time overlaps, no one is alone on the road.


가지 않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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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려 버리지 못한 미련이 미련함으로 남을까 저어 되어 그를 바람 끝에 붙여 두었소. 세상의 모든 소리는 사실은 바람이라오. 마음의 소리도 아마 그럴 것이오 [하늘-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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