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바람 (Hope of the breeze)

하늘 No.403 [Poem] 4267
* 바람의 바람

바람의 노래는 이별을 만들었다.
이별은 노래의 바람을 만들었다.

바람은 나에게 노래를 갖게 했다.
노래는 나에게 바람을 품게 했다.

- - -
* Hope of the breeze

A song of the breeze made a farewell.
The farewell made hope for a song.

The breeze gave me a song.
The song gave me a hope.

* 바람의 바람 (Hope of the breeze)
= https://skymoon.info/a/PhotoEssay/554
바람의 바람 (Hope of the breeze) Photo-Image

https://SkyMoon.info/a/Poem/403  

바쁜 사람들도 굳센 사람들도 바람과 같던 사람들도 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된다 [김현승-아버지의 마음]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