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상 위의 천사] 세월은 흐르는데 나는 왜 멈춰만 있나?

하늘 No.90 [Poem] 5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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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흐르는데 나는 왜 멈춰만 있나?


내가 지금 이 자리에
하루만 가만히 있을 수 있다면
지구를 한 바퀴
돌 수 있을 텐데...


/ 하늘의 내 책상 위의 천사 (1993-1996) : 시 파트 재작성 (2020)

https://SkyMoon.info/a/Poem/90  

너는 누구든 마음을 다해 사랑할 자유가 있어. 하지만 누구의 마음속도 엿볼 수 없어. 때론 아무도 답을 알려주지 못할 질문을 만날 거야. 물론 너에겐 무슨 대답이든 할 자유가 있어 [하늘-자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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