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상 위의 천사] 가을 맞이

하늘 No.109 [Poem] 5,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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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맞이



여름이 무더울수록
가을은 반가웁다.
한낮의 뜨거운 공기 속에서
언제나 가을의 그 서늘한 내음을 꿈꾼다.

가을이면 나는 그 바람만으로도 살 수 있을 것이다

- 여름에 쓴 시


/ 하늘의 내 책상 위의 천사 (1993-1996) : 시 파트 재작성 (2020)

https://SkyMoon.info/a/Poem/109  

삶에서 소중한 것들은 모두 무료였다. 찬찬히 보니, 그것들은 사람이 만든 돈으로 지불할 필요가 없는 것이었다. 거래의 조건은 간단했다. 물질은 물질로, 비물질은 비물질로... [하늘-삶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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