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

하늘 No.12 [Poem.Et] 7,637
인공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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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별인줄 안다
하지만 어쩌랴...
내게는 가장 밝고 가까운 별인것을...
 
2016 06 01
22시 40분 7시30분 방향

https://SkyMoon.info/a/Poem/12  

책들은 죽은 것에 불과하고 내가 입은 옷은 색깔도 없는 옷이라서 비를 맞아도 더 이상 물이 빠지지 않는다 [류시화-짠 맛을 잃은 바닷물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