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상 위의 천사] 사랑은 (II)

하늘 No.94 [Poem] 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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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II)




작은 속삭임일까?



/ 하늘의 내 책상 위의 천사 (1993-1996) : 시 파트 재작성 (2020)

https://SkyMoon.info/a/Poem/94  

잡히지 않는 먼지처럼 찰라를 지나는 삶의 순간. 순간들은 합쳐지며 삶을 이루지만 어떤 순간은 뭉쳐지지 않고 모래처럼 그저 쌓이기만 한다 [하늘-그것이 그러하기에]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