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상 위의 천사] 세월은 흐르는데 나는 왜 멈춰만 있나?

하늘 No.90 [Poem] 5,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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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흐르는데 나는 왜 멈춰만 있나?


내가 지금 이 자리에
하루만 가만히 있을 수 있다면
지구를 한 바퀴
돌 수 있을 텐데...


/ 하늘의 내 책상 위의 천사 (1993-1996) : 시 파트 재작성 (2020)

https://SkyMoon.info/a/Poem/90  

어느 곳으로든 갈 수 있지만 길이 너무 많아 길이 보이지 않는 곳입니다 [하늘-그곳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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