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늘 No.53 [Poem.Et] 5602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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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사랑하고
내가 좋아하는 걸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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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그림자, 내일의 빛, 먼 길을 돌아온 햇살과 그늘 속에 깃든 어둠... 바람이 강을 거슬러 지나간다. 나는 가만히 손을 들어 그를 배웅한다 [하늘-풍경 명상 - 선(禪)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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