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상 위의 천사] 사랑이 다가옴은

하늘 No.98 [Poem] 5,757
[내 책상 위의 천사] 사랑이 다가옴은 Photo-Image
사랑이 다가옴은



때론 환한 웃음으로
때론 작은 한숨으로
때론 여린 바람으로
때론 거센 폭풍으로
때론 아픈 상처들로
그러나......때론......



/ 하늘의 내 책상 위의 천사 (1993-1996) : 시 파트 재작성 (2020)

https://SkyMoon.info/a/Poem/98  

도착과 떠남이 만남과 헤어짐의 의미가 아님을 알게 될 어느 날, 내 다시 이곳에 바람을 타고 찾아오리다. 수만리 삶의 길 위에 있으니 배웅도 맞이도 필요치 않다오 [하늘-삶의 길]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