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본다는 것

하늘 No.165 [Poem] 5852
바라본다는 것


비 오는 날 비를 보고
바람 부는 날 바람을 본다.

세상엔 볼 수 없는 것이 없고
보이는 것도 없다.
바라본다는 것 Photo-Image

https://SkyMoon.info/a/Poem/165  

지름길이 정말 지름길이었으면 그냥 길이라 불렸을 것이다 [하늘-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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