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Tree) 2

하늘 No.184 [연작] 6,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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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연 작시, 유지태 낭송]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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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 원태연 왜 하필 나는 당신 가슴속에서 태어났을까요 넓은 곳에서 자유로운 곳에서 아름다운 곳에서 태어나지 못하고 여기서만 이렇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 하늘의 세상을 보는 마음 - No. A1 나무 (Tree) 2 Photo-Image No. A2 나무 (Tree) 2 Photo-Image No. B1 나무 (Tree) 2 Photo-Image No. B2 나무 (Tree) 2 Photo-Image No. B3 나무 (Tree) 2 Photo-Image No. C1 나무 (Tree) 2 Photo-Image No. C2 나무 (Tree) 2 Photo-Image No. C3 나무 (Tree) 2 Photo-Image No. D1 나무 (Tree) 2 Photo-Image No. D2 나무 (Tree) 2 Photo-Image No. D3 나무 (Tree) 2 Photo-Image No. D4 * 나무 (Tree) 2 Photo-Image
Photography : 하늘 Edited, Arranged, Produced : 하늘 2004.01.04 창원 주남저수지 부산 용호동 철거촌, 천주교 묘지 Contax NX Carlzeiss T* Vario-Sonnar 28-80m f/3.5-5.6, Vario-Sonnar 70-200mm f/3.5-4.5 Nikon 35Ti, Nikkor 35mm f/2.8 Fuji Reala 100, Fuji Superia 100, Fuji AutoAuto 200 Scanned : Fuji SP-2000 (Fuji Frontier-350 Digital lab.) SkyMoon.info 나무 (Tree) 2 Photo-Image
[원태연 작시, 유지태 낭송] 나무 나무 (Tree) 2 Photo-Image https://youtu.be/wfa26907a20
나무 - 원태연 왜 하필 나는 당신 가슴속에서 태어났을까요 넓은 곳에서 자유로운 곳에서 아름다운 곳에서 태어나지 못하고 여기서만 이렇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https://skymoon.info/a/PhotoPoem/184  

세상에서 보는 모든 것은 나 자신의 눈으로만 볼 수 있다. 그 눈이 세상을 향하지 않고 자신으로 향한다면 세상은 자신이라는 이름의 거울에 비친 모습으로 보인다. 그 모습은 거울의 색이 스미고 거울의 먼지가 함께 보이는 뒤집힌 형상이다. 그저 보는 것에 애써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하늘-자신의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