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그리움

GPGP No.138 [풍경] 4
어떤 그리움 Photo-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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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마다 세월이 비친다.
문풍지 너머로 스며드는 빛,
이곳엔 오래된 시간이 머물러 있다.



2003.01.18
고로면 석산리

https://skymoon.info/a/GuestGallery/138  

길에 이르는 길이란 것은 없다네. 만일 길에 이르는 길이 있다면 아무도 길에 도달하지 못하게 될 것일세. 길현이 무심히 대답했다 [하늘-길과 만남 (대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