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스물다섯 스물하나 (9집 Goodbye, grief)

[자우림] 스물다섯 스물하나 (9집 Goodbye, grief)

https://youtu.be/R3KtLQylivQ
https://youtu.be/hINcM19JI30
https://youtu.be/LrB-fJn-3w4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해
그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그날의 바다는 퍽 다정했었지
아직도 나의 손에 잡힐 듯 그런 듯해
부서지는 햇살 속에 너와 내가 있어
가슴 시리도록 행복한 꿈을 꾸었지
우~ 그날의 노래가 바람에 실려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 날의 너와 나

너의 목소리도 너의 눈동자도
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
기억해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
흩어지는 널 붙잡을 수 없어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해
그때는 아직 네가 아름다운 걸
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우~ 그날의 노래가 바람에 실려오네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 날의 너와 나

우~
우~
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스물다섯, 스물하나

- 작사,작곡: 김윤아

연작 : 봄을 걷다
https://skymoon.info/a/PhotoEssay/552
[자우림] 스물다섯 스물하나 (9집 Goodbye,grief) Photo-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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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행복들 역시 몇 줄의 문구나 어떤 명료한 정의로 형식 지워질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안다 [하늘-빈티지(Vintage), 어느 카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