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 Shreen] Save Myself

[Ed Shreen] Save Myself

https://youtu.be/qXM0JdAwabU

[Verse 1]
그들이 숨 쉴 수 있게 내 모든 숨을 나누어 주었어요.
내 돈도 줘 버렸지만 지금 그들은 내게 말조차 걸지 않죠.
나는 그런 삶을 살아왔어요. 내가 그러했듯 당신은 내게 그렇게 해 줄 수 있나요?
거짓없이 이야기 해 줘요.
I gave all my oxygen to people that could breath
I gave away my money and now we don't even speak
I drove miles and miles but would you do the same for me
Oh, honestly?

그들이 기대어 울 곳이 필요하다기에 난 어깨를 내어주었죠
그들이 따뜻히 쉴 수 있게 난 영원한 쉼터가 되었어요.
그들은 내게 아픔만 주었어요. 하지만 난 노래를 얻을 수 있었어요.
그렇게 돌아가는 삶이었어요.
Offered up my shoulder just for you to cry upon
Gave you constant shelter and a bed to keep you warm
They gave me the heartache and in return I gave a song
It goes on and on and on

[Chorus]
삶은 당신을 힘들게 할 수도 있어요, 나도 그러하니까요.
난 삶의 무게를 술과 약으로 지탱하고 있는 지경이예요.
날 사랑하는 모든 이들은 날 버려두고 작별인사도 없이 떠나 버려요.
내가 누군가를 도와주려하기 전에 이젠 나를 먼저 구원하려 해요.
Life can get you down so I just numb the way it feels
I drown it with a drink and out of date prescription pills
And all the ones that love me, they just left me on the shelf, no farewell
So before I save someone else, I've got to save myself

[Verse 2]
내 온 힘을 다해 당신의 아픔을 없애려 했어요.
사람이란 존재는 감정에 휩쓸리는 존재이기에
멀리서보면 다 같은 자리에 있는 것일 뿐이랍니다.
아픔은 지나면 상처외엔 아무것도 남길 수 없는 그런 것입니다.
I gave you all my energy and I took away your pain
Cause human beings are destined to radiate or drain
What line do we stand upon cause from here it looks the same?
And only scars remain
[Chorus]

[Verse 3]
나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지 못하게 된다면
다른 이를 먼저 돕는 이전의 나 자신으로 돌아갈거예요.
그들은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니까요
난 다시 악마와 위태로움 사이에 있어요.
내가 원래 그러한 사람이었을지도 모를 일이예요.
But if I don't then I'll go back to where I'm rescuing a stranger
Just because they needed saving, just like that
Oh I'm here again, between the devil and the danger
But I guess it's just my nature

날 보고 엄마 같다 하시던 아버지 이야기는 틀렸어요.
엄마는 그저 웃음만 지을뿐이지만, 난 노래로 불평하고 있잖아요.
하지만 이게 내 기분을 나아지게 해요.
그래도 내가 누군가를 도와주려하기 전에 이젠 나를 먼저 구원하려 해요.
My dad was wrong, cause I'm not like my mum
Cause she'd just smile and I'm complaining in a song, but it helps
So before I save someone else, I've got to save myself

[Chorus]

Lyrics: Amy Victoria Wadge, Edward Christopher Sheeran, Timothy Lee McKenzie
번역 - 하늘
[Ed Shreen] Save Myself Photo-Image

https://SkyMoon.info/a/HeismeNote/275  

남해의 어느 섬에는 일년 내내 가을의 향기가 남아 있는 오솔길이 있다. 그 곳은 한낮에도 온통 우거진 숲 사이로 작은 빛줄기들만 새어 들어올 뿐 조용한 가을의 향기가 일년 내내 남아 있는 곳이다 [하늘-8년만에 갔던 그 곳 (지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