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화] 신과 사람은

하늘 No.220 [문학] 7,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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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사람은
- 조병화 -

신(神)과 사람은 기도로 이어지며
사람과 사람은 사랑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너와 나는 그리움으로 이어지며
기도와 사랑, 그 세월로 이어진다.


연작: 기도
https://heisme.skymoon.info/article/PhotoEssay/314

https://SkyMoon.info/a/HeismeNote/220  

존재는 조건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존재라는 말이 언제나 스스로 있는 것을 의미한다 [하늘-존재의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