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와파라솔]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슬기로운 의사생활)

하늘 No.322 [음악] 6,716
[미도와파라솔]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슬기로운 의사생활)

https://youtu.be/tLGHKyZs0Gk
https://youtu.be/RY1iP3vZy8I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 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 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 되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
내 작은 가슴속에 이렇게 남아
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에
수많은 별이 되어 영원토록 빛나고 싶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연작 : 사람들 II (사람들의 추억)
https://skymoon.info/a/PhotoEssay/258
[미도와파라솔] 너에게 난,나에게 넌 (슬기로운 의사생활) Photo-Image

https://SkyMoon.info/a/HeismeNote/322  

살아 있음은 죽은 자들의 꿈이다. 죽어 있음은 살아 있는 자들의 믿음이다. 존재는 조건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존재는 언제나 스스로 있음을 의미한다 [하늘-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