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화] 신과 사람은

하늘 No.220 [문학] 7,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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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사람은
- 조병화 -

신(神)과 사람은 기도로 이어지며
사람과 사람은 사랑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너와 나는 그리움으로 이어지며
기도와 사랑, 그 세월로 이어진다.


연작: 기도
https://heisme.skymoon.info/article/PhotoEssay/314

https://SkyMoon.info/a/HeismeNote/220  

따스한 봄이 오면 좋은 흙에서 자라서 햇볕을 많이 받은 꽃이 가장 먼저 가장 이쁘게 핀단다. 하지만 가장 먼저 지는 꽃은 비바람을 이기지 못한 꽃들이지 [하늘-봄날의 꽃을 기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