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화] 신과 사람은

하늘 No.220 [문학] 7,356
[조병화] 신과 사람은 Photo-Image
신과 사람은
- 조병화 -

신(神)과 사람은 기도로 이어지며
사람과 사람은 사랑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너와 나는 그리움으로 이어지며
기도와 사랑, 그 세월로 이어진다.


연작: 기도
https://heisme.skymoon.info/article/PhotoEssay/314

https://SkyMoon.info/a/HeismeNote/220  

사진이라는 것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창이 되기도 하고 때론 자신의 눈을 가로막는 벽이 될 때도 있습니다 [하늘-사진이라는 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