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민]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하늘 No.364 5,249
[김광민]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https://youtu.be/Zl45irPz3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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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과 만남의 경계 위에서 진정한 만남을 찾을 수 있었소. 진정한 만남을 지나서 보니 실상 헤어짐이란 것은 없었다오. 그것은 이별과의 만남이었을 뿐이었소. 삶 속에 만남이 있던 것이 아니라 삶이 그저 만남이었다오 [하늘-삶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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