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덕] 난 바보였네

하늘 No.318 6,026
[김승덕] 난 바보였네

지금 무슨 말을 해야하나 그대 떠나고 없는데
못다한 이야기는 긴 밤을 긴 밤을 태우고 있네
이제 누굴 사랑해야 하나 그대 내 곁에 없는데
희미한 불빛 아래 추억을 추억을 더듬고 있네
안녕하며 돌아서던 그 밤도 난 울지 않았네
오직 당신만을 사랑했는지 그것마저 나는 몰랐네
세월이 흘러가면 갈수록 가슴은 텅 비워져 가고
사랑을 깨닫지 못한 내가 어리석은 바보였네

안녕하며 돌아서던 그 밤도 난 울지 않았네
오직 당신만을 사랑했는지 그것마저 나는 몰랐네
세월이 흘러가면 갈수록 가슴은 텅 비워져 가고
사랑을 깨닫지 못한 내가 어리석은 바보였네

https://youtu.be/5PyhUrfA8oE
[김승덕] 난 바보였네 Photo-Image

https://heisme.skymoon.info/a/SuggMusic/318  

지금의 자유가 과거와 미래의 사슬에 묶여 있는 듯하여도 시간은 흘러가는 바람과 같았고 자유는 언제나 그 이름처럼 자유로웠다. 멈춘 적 없었던 시간 위에서 누구나 자유롭다 [하늘-누구나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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