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우] 우리 (생각 없는 생각)

하늘 No.108 [음악] 7,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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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우] 우리 (생각 없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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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정호승-수선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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