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개 바이러스에도 죽지 않는, 유일한 포유류 박쥐

하늘 No.2918 [영상] 3,103
수천 개 바이러스에도 죽지 않는, 유일한 포유류 박쥐
느린 백과

#박쥐 #바이러스 #느린백과

하늘을 나는 유일한 포유류, 박쥐.
바이러스를 퍼뜨린다며 공포의 상징이 된 이 생명체는,
사실 수많은 병원체와 평화롭게 공존하는 진화의 걸작입니다.

 ‘느린 백과’ 두 번째 이야기 – 박쥐의 진짜 얼굴을 소개합니다.

박쥐는 왜 병에 걸리지 않을까요?
왜 그토록 많은 바이러스가 박쥐에서 시작될까요?
그리고 정말, 인간에게 위협이 되는 존재일까요?

박쥐의 독특한 날개 구조,
고온 비행과 면역 체계,
그리고 인수공통감염병의 숙주로 알려진 이유까지—
그 공포의 이면에 숨겨진 과학을 따라가 봅니다.

어쩌면 공포는, 이해하지 못한 생명에 대한 인간의 반응일지도 모릅니다.

 느린 백과는 매주 세상에서 가장 이상하고 놀라운 생명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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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BaUAg6yJyU

https://heisme.skymoon.info/a/SuggInfo/2918  

常有慾 以觀其花, 常無慾 以觀其根 (욕심에 빠지면 꽃잎만 보이고 욕심을 비우니 뿌리가 보인다) [하늘, 도덕경]